입주 인테리어에서 중문은 대체로 바닥재와 도배가 끝난 뒤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바닥 시공이 먼저 끝나야 정확한 바닥 높이를 기준으로 하부 가이드를 고정할 수 있고, 도배가 끝난 뒤 설치해야 벽체 마감이 깨끗하게 유지됩니다.
입주 일정이 촉박한 경우 다른 공정팀과 작업 순서를 미리 조율해 중문 실측과 설치 시점을 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실측은 다른 공정이 진행되기 전에도 가능하지만, 실제 설치는 바닥과 벽체 마감이 끝난 뒤 진행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인천 아파트중문 시공 역시 입주를 앞둔 현장에서 다른 마감 공정과 순서를 맞춰 3연동 슬라이딩 강화유리 중문을 현관에 설치한 사례로, 전체 인테리어 일정 속에서 중문 시공 시점을 조율한 경험이 있습니다.
입주 전 시공을 완료하면 새 집에 입주하는 시점부터 바로 중문을 사용할 수 있어 별도 공사로 인한 생활 불편을 줄일 수 있습니다.